| 제목 | 8병동 구민서 간호사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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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타 병원에서 수술 후 한 달 만에 갑작스러운 장폐색과 궤양성 직장염으로 다시 치료를 받게 되면서, 손목에 주사와 링겔을 반복해야 하는 힘든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혈관이 좋지 않아 매번 주사 자리를 찾는 것조차 큰 고통이었는데, 그때마다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하려고 정성껏 혈관을 찾아주시며 “아프시지요? 잘 참으셨어요.” 라고 따뜻하게 말씀해 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환자의 아픔을 진심으로 공감해 주시는 그 마음 덕분에, 힘든 치료 중에도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었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붙임성 있는 유머와 밝은 행동으로 병실 분위기까지 환하게 만들어 주셔서 치료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구민서 간호사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돌봄 덕분에 치료를 잘 마치고 감사한 마음으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간호사 선생님뿐만 아니라, 정성으로 진료해 주신 담당 심충섭 의사선생님, 의료진 선생님들 모두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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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안녕하세요, 고객님 나사렛국제병원 입니다.
나사렛국제병원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응원과 격려의 소중한 말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해주심에 저희가 오히려 더 힘을 얻게 됩니다. 바쁘신 중에도 시간 내어 정성스럽게 남겨 주신 칭찬글은 해당부서에 누락 없이 전달하여 격려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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