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심장내과 박일과장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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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2틀전 남편이 가슴에 통증이 심해 119를 불러 병원에 오게되었습니다. 저녁8시즈음 응급실에 도착해서 정신을 못차릴 만큼 통증이 심해졌고, 응급실에서 빠르게 조치후에 박일과장님께 연락을 하신것 같습니다. 심장이라면 더 큰병원을 가야하는건 아닐까 염려했는데 응급실 간호사님께서 박일과장님 엄청 잘하시는분이다 염려하지 말아라라고 안심시켜주셨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10분내로 집에서 입던 옷그대로, 슬리퍼신은 채로 급하게 오셔서는 저는 박일입니다. 제가 검사후 문제있을시 바로 처치까지 해드리겠습니다 란 말 한마디가 엄청 자신감 있으셨고, 실제로도 일사천리로 검사후 급성심근경색이라는 병명과 올바른 처치가 정말 빠른시간 내에 이루어졌습니다. 과장님과 한팀인걸로 보이는 간호팀도 너무 완벽한 호흡으로 빠르게 처치해 주셔서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박일 과장님,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치해주신 덕분에 남편이 무사히 회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었습니다. 아직 월요일에 한번더 치료가 들어가고, 추후에 상황도 지켜봐야 하지만, 그날의 판단과 조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잊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머리숙여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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