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7 b동 황유진 .김예나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내용 제가 허리 압박골절로 2월25일 입원하였습니다 밤낮 가리지 않고 오는 통증에 본이 아니게 직윈분들께 짜증도 부리고 아마 피곤하고 힘들텐데도 자기 아버지 마냥 정말 열심히 보살펴 주시는데 나이도 어리신데도 성심성의꺼 환자를 보살피는 모습에 정말 아픔을. 잠시 잊고 흐뭇했습니다 정말 이런직원이 나사렛에 계속 근무 하신다면 더성장하는 병원이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두분 황유진 김예나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한달 가까운 입원기간동안 너무나 즐거운 경험 이였습니다 두분 앞날에 항상 행운과행복이 함께하기를 기도 드리면서 이만 칭찬을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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